최근 가장 중요한 

경제뉴스

글로벌[2022. 04. 29] 증시: 제발 구해줘!

무슨 일이 있었냐면요


현지 시간 26일, 미국 증시가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다음날 27일에는 코스피도 영향을 받아 26일 대비 37.73포인트 하락한 2630.58포인트로 출발해서 1%대로 하락하고 마감했어요


좀 더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경기 둔화 우려의 그림자가 짙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증시가 대형 기술주 등 성장주 위주로 급락했고 미 연준은 금리를 크게 올릴 것이라는 의지가 확고해 보여요. 인플레이션 위험이 경기 침체 위험보다 더 크다는 판단이죠. 


중국의 봉쇄가 베이징 일부 지역까지 확대되면서 글로벌 경제 침체에 대한 시장의 불안도 커졌습니다. 


투자자들의 안전자산 선호 양상이 더 짙어졌어요. 주식을 줄이고 예금을 늘리거나 신흥국 주식을 팔아 미국 달러 등 안전자산에 넣고 있어요. 


독자님이 알아야 할 것


  •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이 판 주식을 개인이 사는 흐름이었어요.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형주들이 하락세였고, 삼성전자는 52주 신저가를 다시 기록했습니다.

  • 전문가들은 이번 증시 급락에는 ‘패닉 셀링’이 보인다고 지적했어요. 현재 위험 관리가 필요하지만, 그렇다고 급하게 던지면서 보유 자산을 팔아야 할 만큼은 아니라고 해요. 


MONEYLETTER
25만 명이 구독하는 경제 뉴스레터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아침 6시에
당신을 위한 돈 이야기를 메일함으로 보내드려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어피티(법인명: 주식회사 포브미디어)의 뉴스레터 서비스인 머니레터 발송을 위해 이메일, 이름(또는 닉네임)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머니레터를 통한 뉴스 정보 제공에 활용되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수신 거부는 머니레터 메일 내 최하단 '수신거부는 여기를 눌러주세요' 링크를 클릭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용자가 수신거부를 요청한 경우, 해당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지체 없이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광고 및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어피티의 뉴스레터 서비스는 광고성 정보가 포함된 이메일과 포함되지 않은 이메일을 따로 발송할 수 없어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뉴스레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광고가 포함된 이메일은 메일 제목에 '(광고)'를 넣어 발송합니다.